가정의 달 5월을 맞아
성동초등학교 어린이회 회장단이 찾아와
전교생들의 따뜻한 나눔을 전달해 주셨습니다.
학생들은 바자회 운영과 저금통 모금 등을 통해
총 5,169,280원의 성금을 마련하여 재활원에 전달하였습니다.
어린이회 회장단과 교장선생님께서 직접 재활원을 방문해 주셨으며,
재활원 가족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의 마음도 함께 전했습니다.
재활원의 장애 친구, 동생, 형·누나들에게 정성껏 작성한 손 편지에 담은
따뜻한 격려와 우정의 메시지 또한 전해주어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.

[사진 좌로부터 김세범 교장, 전교부회장 홍라영, 김예나, 전교회장 김이안, 허수경원장, 장선옥 이사장]
편지에는 “언제나 축복해”, “우리 나중에 만나면 친하게 지내자”,
“너희는 무엇을 좋아하니?”와 같은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어
읽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습니다.
어린 학생들의 진심 어린 응원은 재활원 이용인과 종사자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었습니다.
이날 방문에서는 재단 이사장님, 재활원 원장님과 함께
차담을 나누며,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재활원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으며,
기념 사진도 촬영하였습니다.

정성 어린 나눔을 실천해 준
성동초등학교 학생들과 교직원 여러분께
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감사합니다!
가정의 달 5월을 맞아
성동초등학교 어린이회 회장단이 찾아와
전교생들의 따뜻한 나눔을 전달해 주셨습니다.
학생들은 바자회 운영과 저금통 모금 등을 통해
총 5,169,280원의 성금을 마련하여 재활원에 전달하였습니다.
어린이회 회장단과 교장선생님께서 직접 재활원을 방문해 주셨으며,
재활원 가족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의 마음도 함께 전했습니다.
재활원의 장애 친구, 동생, 형·누나들에게 정성껏 작성한 손 편지에 담은
따뜻한 격려와 우정의 메시지 또한 전해주어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.
[사진 좌로부터 김세범 교장, 전교부회장 홍라영, 김예나, 전교회장 김이안, 허수경원장, 장선옥 이사장]
편지에는 “언제나 축복해”, “우리 나중에 만나면 친하게 지내자”,
“너희는 무엇을 좋아하니?”와 같은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어
읽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습니다.
어린 학생들의 진심 어린 응원은 재활원 이용인과 종사자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었습니다.
이날 방문에서는 재단 이사장님, 재활원 원장님과 함께
차담을 나누며,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재활원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으며,
기념 사진도 촬영하였습니다.
정성 어린 나눔을 실천해 준
성동초등학교 학생들과 교직원 여러분께
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감사합니다!